
새톱은 2022년 2월, 외국인투자법인 설립을 위한 아포스티유 공증 문서 6부를 접수하고, 한국 내 법인 설립 절차를 본격적으로 지원하였다. 해당 문서는 해외 주주의 법적 권한과 투자 의사를 확인하기 위한 핵심 자료로, 외국인투자 신고, 법인 등기, 사업자등록 등 초기 절차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새톱은 해외 투자자가 한국 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문서 검토, 번역 및 공증 확인, 설립 일정 관리, 행정기관 대응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특히 국가별 문서 형식과 인증 기준이 다른 만큼,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불필요한 지연을 줄이고 정확한 절차 진행에 집중하고 있다.
앞으로도 새톱은 외국인투자기업의 한국 진출을 위한 전문 파트너로서, 법인 설립부터 운영 지원까지 실질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