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12일, 중국 르자오시 상무국은 ‘천 개 기업 해외진출, 상무 호항’ 시리즈 활동의 첫 행사로 ‘중·일·한 신업태 자원 매칭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삼참서비스센터에서 진행되었으며, 시정부 판공실, 시상무국 관계자, 각 구·시 상무부서, 주요 외무역 기업,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 플랫폼 등 1,000여 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했다.
새톱그룹은 이번 행사에 초청되어 중국 기업의 한국 진출을 위한 재무·세무 해결 방안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발표에서는 한국 법인 설립, 세무 관리, 외국인투자기업 운영, 크로스보더 비즈니스 과정에서 필요한 실무 포인트를 중심으로 설명하며 참가 기업들의 이해를 도왔다.

또한 아마존, 쿠팡, TEMU, CK국제, 렌렌국제 등 주요 플랫폼과 기관도 함께 참여해 일본·한국 온라인 시장 진출, 크로스보더 물류, 결제 솔루션 등에 대한 실무 교육을 진행했다. 새톱그룹은 앞으로도 중국 기업의 한국 시장 진출을 위한 전문 파트너로서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